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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소식

2번째 야나 블리스버거 푸드트럭 신명보육원

하늘이 너무 예뻤던 가을의 하루.


그 하늘보다 더 예쁜 아이들을 만나러 다녀왔습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 천진난만하게 건네는 놀이의 몸짓, 수제버거를 우왕 하고 베어 무는 사랑스런 입 모양..


너무나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마냥 행복한 오늘이 되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소중한 아이들을 위해서 특별 제작된 특별한 수제버거 →→ 야나버거







파인애플과 육즙 가득한 두툼한 패티에 아이들이 인식하지 못하고 그냥 맛있게 먹게 준비된 야채 속까지...



따뜻한 배려의 마음과 사랑으로 함께 만들어진 야나버거 세트였습니다.





"감자튀김도 있어요? 감자튀김 없으면 진짜 버거가 아니죠~" 라는 아이의 농담,


"빵이 햄버거 빵이 아니예요. 너무 부드러워요." 귀여운 아이의 후기,


치킨버거 밖에 못 먹는다고 했는데, 야나버거는 맛있게 먹어준 아이♡


아이들의 신난 목소리 덕분에 안 먹어도 배부른 날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버거를 기다리는 동안 캐리커쳐와 풍선아트 선생님들을 모시고 아이들과 놀이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두 분 다 쉴 틈 없이 아이들과 함께 해주셨어요.







아이들을 위한 캐리커쳐! 부끄러워했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앉아 있기 부끄러웠지만, 예쁘게 그려주시는 내 모습. 가지고 싶어요.


사진이 아닌 나만의 캐리커쳐♡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





작은 풍선 하나에 큰 웃음꽃이 활짝~!


삐에로 이모가 척척 만들어주는 풍선을 다들 풍성히 받을 수 있었답니다.




신명보육원, 블리스버거와 야나가 함께 한 하루.


너무나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 본 게시글은 이전 야나에서 진행된 2021년 프로젝트로 홈페이지 리뉴얼로 새로 게재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