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신애라 홍보대사님이 반포제일교회 보육원 사역 나눔집회에서 '삶, 나눔과 사랑-하나님의 사랑, 삶으로 번역하다'라는 주제로 성경에서 찾은 나눔의 대상과 의미를 나누어주셨습니다.
홍보대사님은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를 통해 나눔의 본질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강도 만난 자를 외면하지 않는 삶임을 전해주셨습니다.
고아와 과부를 돌보라는 성경의 말씀을 바탕으로 보육원 사역을 교회와 성도가 함께해 나가길 소망한다고 전해주셨습니다.
이 날, 야나의 후원이사이자 봉사를 함께해 주시는 이미나님과 곽상호님도 각각 사회와 기도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교회가 고아사역을 통해 시설에서 단체로 지내는 아이들에게 일대일의 관심과 사랑을 경험케 하고, 각자의 아이들에게 'You are not alone' 메시지의 주체가 되어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