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는 추석 명절을 홀로 맞이하거나 새로운 환경에서 보내는 청년들이 따뜻한 식사와 함께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지난 9월 19 ~ 20일 , LA갈비 400g 4팩과 서울 불고기 300g 4팩으로 구성된 든든한 식품 세트를 전달했습니다.
이번 지원을 통해 청년들은 아래와 같이 소감을 전달했습니다. "명절에 맛있는 음식을 해 먹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어요. 마음까지 따뜻해졌습니다." "혼자 보내는 명절이 외로웠는데, 덕분에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 고기를 사 먹기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어요." "야나의 따뜻한 마음 덕분에 외롭던 명절이 조금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받은 사랑을 잊지 않고, 저도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자립준비청년들이 혼자가 아닌, 함께 살아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야나는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