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31세 자립준비청년에게 다시 찾아온
대장암 4기, 이겨낼 수 있도록 함께해주세요.
아동양육시설을 퇴소한 후,
요리사의 꿈을 키워오던 청년.
2024년 대장암 2기 진단을 받고
수술을 이겨냈지만,
2026년 4월 결국 4기로 재발했습니다.
현재 그는 큰 수술 이후에도
또 한 번의 수술을 앞두고 있으며,
가족 없이 홀로 버티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감당하기 어려운 병원비가
그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다시 앞치마를 두르고
요리로 보답하고 싶어요.”
이 청년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이 힘이 되어주세요.
체리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치료비와 생계비로 소중히 사용됩니다.
작은 나눔이 한 사람의 삶을 다시 이어줍니다.
▶ 체리 캠페인 바로가기
https://sole.cherry.charity/public/sole/yana/detail/132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