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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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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고려대학교의료원 업무협약식

고려대학교의료원 X 사단법인 야나


지난 4월 29일,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자립을 위한

통합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와 교육을 아우르는 통합 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합니다.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야나는 단순한 치료 지원을 넘어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관리와

마음의 상처를 돌보는 정신건강 회복,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기회의


다층적인 지원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윤을식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은


"자립준비청년이 겪는 건강과 삶의 어려움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 이며,


"고려대병원의 의료역량을 바탕으로 

이들의 건강한 자립증 지원하고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 고 전하며


통합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에 대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사단법인 야나 김영선 이사는


“자립준비청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혼자가 아니다’라는 사회의 관심”이라며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

의료·심리·교육이 결합된

지속 가능한 자립 지원을 약속했습니다.


자립준비청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따뜻한 동행을 시작해주신

고려대학교의료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You are not alone

y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