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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 에델마을, 미국 ANC 온누리교회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 세 번째 이야기


야나 프로젝트 지원사업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을 통해

에델마을 아이들 3명과 선생님 1명이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미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ANC 온누리교회 여름성경학교(VBS) 참여와

1:1 홈스테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시설이 아닌 ‘가정’ 안에서 느끼는 사랑과 

일상의 행복​을 경험했습니다.


함께 식사하고, 산책하고, 바닷가를 거닐며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평범한 하루들이

아이들에게는 오래 기억될 특별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이모, 삼촌처럼 멋지고 좋은 어른이 되고 싶어요.”

“미국에서의 모든 일들이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시고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ANC 온누리교회 홈스테이 가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은

시설 아동들이 건강한 가정을 경험하고,

삶에 대한 새로운 꿈과 동기를 발견할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이 만남 속에서 받은 사랑이

아이들의 삶에 깊이 뿌리내려

언젠가 또 다른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you are not alone

y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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