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31세 자립준비청년의 눈에 다시 밝은 빛을,
영구적 실명을 피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세요.
평범했던 출근길,
시야가 붉고 검게 변했습니다.
병원에서 받은 진단은 '당뇨성망막병증'.
치료하지 않으면 영구적인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막대한 수술비와 현실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청년은 포기하지 않고 치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2주마다 계속되는 안구 주사와 추가 수술 가능성,
점점 악화되는 반대쪽 눈 상태로
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버거운 싸움입니다.
그럼에도 청년은
흐릿한 시야 속에서도 생계를 위해
오늘도 컴퓨터 앞에 앉아 일을 이어갑니다.
"다시, 세상을 또렷하게 보고 싶습니다."
청년이 빛을 잃지 않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체리 캠페인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치료비와 최소한의 생계비로 소중히 사용됩니다.
작은 나눔이 한 사람의 '시야'를,
그리고 '삶'을 다시 밝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