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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소식

농촌교육농장 '마실' 체험 프로그램 지원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 남을 하루 

농촌교육농장 ‘마실’의 따뜻한 이야기


지난 4월, 선한목자교회 특별금요성령집회에서

신애라님의 나눔 강연으로 시작된 인연


그 마음이 이어져

농촌교육농장 ‘마실’에서는 매달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을 초대해

더 넓은 세상과 따뜻한 기억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서툴지만 정성껏 돈까스를 만들고,

작은 손으로 레진아트와 키링을 완성하며

하나의 추억을 만들어갔습니다.


강아지와 거위, 고양이, 여치까지

자연 속 생명들을 가까이에서 마주하며

아이들의 눈은 반짝였고 웃음은 자연스럽게 번져갔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잔디밭 스프링클러와 

시원한 지하수 물놀이까지 준비해주신 덕분에

아이들의 하루는 더없이 시원하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직접 두드린 돈까스 패티,

갓 튀겨낸 따뜻한 한 끼


아이들은 그 온기까지 함께 느끼며

행복한 식사를 나눴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헤어지며 나눈 한마디, “행복하세요”


그 인사는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 남아

따뜻한 기억이 되었을 것입니다.


아이들이 쉽게 경험할 수 없는

소중한 하루를 선물해주신

농촌교육농장 ‘마실’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마실’에서의 기억이

아이들의 마음에 오래 머물러

다시 사랑을 나누는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you are not alone

ya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