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시설을 퇴소한 이지훈(가명)군은 보호종료 이후 어릴적 사고로 인한 뇌전증으로 불안정한 노동 환경과 주거 환경 안에 지내고 있었습니다.
선한울타리 멘토와 멘티로 연결되어 연락하던 중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야나는 부모가 된 이지훈군과 이현아(가명)양이 아기를 양육하기에 어려운 상황으로 판단하여 관리비, 가스비, 식재료비 등의 생계비, 의료 돌봄과 심리 돌봄 등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아빠'라는 말보다 시설 선생님이 더 익숙했을 그였지만, 이제는 사랑스러운 아들 소명(가명)이가 부르는 '아빠'라는 이름에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야나는 이렇게 든든한 가장이 되어가는 이지훈 군과 이현아(가명) 씨, 그리고 소명이가 안정적으로 삶을 꾸려갈 수 있도록 생계비와 의료비를 지원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야나 후원자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아들 잘키우고 있습니다. 저희 가정을 위해 무엇보다 저희 아들을 위해서 많은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지훈군 소감
야나는 앞으로도 가정을 꾸리고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곁에서 든든하게 지원할 것입니다.
야나는 야나파트너와 협업하여 아동에게 꼭 필요한 도움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그들의 프로젝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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