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이었던 자립준비청년은 처음에는 사무 업무 경험이 부족하여 오피스 프로그램 사용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