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부산의 ‘이모집’에서는 야나 파트너 지원을 통해 청년들이 함께 밥을 먹고, 함께 마음을 나누는 특별한 식사 시간을 만들어갔습니다.
밥을 제때 챙겨먹지 못하던 청년들에게 이모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집밥은 몸뿐 아니라 마음까지 회복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매주 한 번, 이모의 손맛이 담긴 건강한 식사를 통해 청년들은 삶의 리듬을 회복하고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알아갔습니다.
‘이모-조카’로 이어진 정서적 가족의 연결, 앞으로도 야나는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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