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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소식

아이들이 전해온 감사의 마음


어느 날, 야나에는 아이들의 손글씨가 담긴 감사 카드들이 도착했습니다.

그중 한 아이의 글을 통해 이 마음을 전합니다.

마음을 꾹 눌러 담아 써 내려간 글자 하나하나에서

아이의 고민과 용기, 그리고 고마움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너를 바라봐 주는 누군가가 있다’는 믿음으로

아이들의 곁을 지켜주신 모든 분들께

이 마음을 대신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