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의 홍보대사 - 배우 신애라님의 인터뷰 기사를 소개합니다.
야나를 함께 시작하며 나눈 인터뷰 기사를 함께 보실까요~
배우 신애라(53)는 “야나인은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될 순 없다”라고 했다.
“봉사는 좋은 마음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교육을 받아야 한다”면서다.
그가 연내 야나 아카데미 개설을 목표로 봉사자 교육 준비에 나선 이유다.
‘야나’는 기부금을 운영비 차감 없이 100% 기부한다.
대표와 이사진이 월급을 받지 않고 재능과 자금을 기부해서 운영한다.
아픈 아이들을 병원에 연계해주고 치료비를 지원하는 ‘야나 119’ 등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활동한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