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포넷, 체리, 야나를 대표하고 계신 이수정 님은 기부가 일상이 되는 문화에 앞장서고자 합니다.
배우 신애라가 참여하는 자선단체 ‘야나’(You Are Not Alone)는 블록체인 기부플랫폼 ‘체리’에서 기부와 봉사 신청을 받습니다.
‘체리’는 다양한 자선단체들을 쇼핑하듯 선택해 기부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야나 입점을 논의하다가 “신애라에 포섭돼서” 야나인이 됐다는 이수정(58) 이포넷(E4net) 대표가 만들었죠.
체리에서 결제하는 기부금은 금융사에 들어가는 결제수수료 외에 100% 기부단체에 전달됩니다.
‘퍼네이션’(fun+donationㆍ즐거운 기부)을 이끄는 이 대표를 만났습니다.
(이수정 체리 기부플랫폼, (사)야나 대표, 중앙일보 기사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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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88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