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소년의 집 / 이상* (가명) / 만28세 / 무릎 골절
이상*은 대전에서 열심히 꿈을 위해 살고 있는 친구입니다.
자전거 사고로 부상을 당했지만 경제 사정이 어려워
제대로 검사를 해 볼 생각을 못했고 진통제로 5년을 버텼다고 합니다.
통증은 계속 있었지만 돈을 벌기 위해 건설 현장에서 일용직으로 일했는데
제대로 치료 받지 못한 부상은 이로 인해 더 악화되었고
더 이상 수술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야나는 이상*이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수술비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수술을 받고 잘 회복하여 현재는 건설 회사에서 일 하게 될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상* 프로그램 참여 소감문
감사합니다.
이 말을 진심으로 전하고 싶습니다.
단순히 치료비를 지원해주신 게 아니라 정말 보호자로써
걱정해주시고 챙겨주시는 그 모습이 너무나도 감사하게 느껴졌습니다.
살면서 이렇게 따뜻한 대우는 얼마 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무릎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아팠던 만큼 더 열심히 살아가며 저 역시 도움을 받던 사람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게시글은 이전 야나119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홈페이지 리뉴얼로 새로 게재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