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스토리

[야나119] B형간염, 교통사고 후유증 치료 이야기




아동복지협회 / 김미*(가명) / 만26세 / 만성B형간염, 난소 기형증, 교통사고 후유증

김미*은 대학을 졸업하고 밝은 미래를 꿈꾸며 취업에 성공하여

열심히 일했습니다

그러던 중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깨어나야 했을 정도로 심각한 사고였고

안면 재건 수술을 두 번이나 받아야 했습니다.

그로인해 몸이 많이 상해서 원래 있던 B형 간염의

활동수치가 높아져 꾸준한 약물치료와 병원진료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난소기형증이라는 병까지 생겨 몸도 맘도 많이 힘겨운 상황이었습니다.

또한 경제활동을 제대로 하지 못해 생활고를 겪고 있었습니다.

야나는 이러한 어려움에 처한 주선*을 위해 치료비와 생계비를 지원해 주었습니다.

김미*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야나는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김미* 프로그램 참여 소감문


어째서 힘든 일은 한꺼번에 찾아오는 걸까요?

교통사고로 큰 수술을 두 번이나 했고 B형 간염과 난소기형증이라는 병이 찾아왔습니다.

몸도 너무 아프고 경제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마음에 한계가 찾아올 때쯤 야나를 만났습니다.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었던 밀린 공과금, 관리비 그리고 병원비까지 해결이 되었습니다.

얼굴도 본 적 없는 저에게 보내주신 사랑이 너무나 놀라웠습니다.

받은 도움이 헛되지 않게 건강 관리 잘 하고 빨리 회복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저와 같은 보호종료아동에게 사상은 여전히 힘든 일들이 많지만

야나와 같은 어른들을 만난다면 조금은 살아볼 만 할 것 같습니다.



* 본 게시글은 이전 야나119 프로젝트 지원 사업으로 홈페이지 리뉴얼로 새로 게재됨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