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스토리

[야나 119] 자립준비청년 소감


"저도 받은 도움을 잊지 않고, 언젠가 저처럼 누군가에게 도운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치과 치료가 시급했지만 치료비가 부담스러웠던 만 22세 자립준비청년이 야나119를 통해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야나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 are not 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