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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스토리

[야나 119] 자립준비청년 소감


"아무것도 아닌 저에게 아주 큰 나무의 뿌리 같은 힘이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갑상선 유두암 수술 비용이 필요했던 자립준비청년이 야나119를 통해 무사히 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 청년은 야나119의 도움을 받으며 '세상은 따뜻하다' 느낌을 받고 큰 힘을 얻었습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 본인이 받았던 것처럼 힘든 상황에 놓인 아이들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청년의 이야기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야나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 are not 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