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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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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스토리

[한마음돌봄] 자립준비청년 소감


"치료를 받으면서 하루 하루 내가 숨쉴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마음가짐도 달라진 것을 많이 느끼게 되면서 저의 얼굴에 웃음 꽃이 피었답니다."


<한마음돌봄>사업을 통해 우울증과 조현병 치료를 받을 수 있었던 만 36세 청년의 소감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야나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You are not al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