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치료를 받으면서 하루 하루 내가 숨쉴 수 있는 것에 감사하고 마음가짐도 달라진 것을 많이 느끼게 되면서 저의 얼굴에 웃음 꽃이 피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