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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na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레터

2026년 08월호 야나레터

관리자 2026-09-01 조회수 11






- 2026년 08월호 -











아동양육시설 꿈을키우는집 해외역사문화탐방 지원사업

아동양육시설 꿈을키우는집 보호아동을 위한 해외 역사·문화 탐방으로 중국 상해 여행을 지원하였습니다. 이번 여정은 해외 경험이 비교적 적은 아동들이 낯선 환경 속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신감과 자기효능감을 키우고, 문제해결 능력과 정서적 독립성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 방문 등 역사문화 체험을 통해 배움과 애국심을 느끼고, 서로에 대한 이해와 유대감도 더욱 깊어졌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 화장실 리모델링 지원사업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 화장실은 노후화된 방수층 균열로 인해 지하 식당 천장까지 누수가 발생하며 안전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야나는 1층 화장실 바닥 방수 공사를 포함한 리모델링을 지원하여 누수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개선을 통해 화장실은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변화했으며, 아이들의 일상도 한층 더 편안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야나는 아이들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및 네트워크 워크샵

아동양육시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선생님들을 위한 쉼의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2026년 7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주 드림연수원과 힐링캠퍼스 더공감의 지원으로 진행된 1박 2일 힐링캠프는 지친 마음을 돌아보고 다시 힘을 채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더엘그룹의 따뜻한 후원까지 더해져, 선생님들께 작은 응원이 전해졌으며 전체 만족도 4.8점으로 캠프는 의미있게 마무리되었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아이들을 위해 애쓰는 선생님들과 함께하겠습니다.









아동양육시설 구세군서울후생원 보호아동 속옷 구매 지원사업

아동양육시설 구세군서울후생원 아동들을 위해 기초의류(속옷) 지원을 진행했습니다. 한정된 운영비로 인해 속옷과 같은 소모성 의류를 정기적으로 교체하기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보다 청결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매장에 방문해 사이즈를 측정하고,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하는 '스스로 고르는 경험'을 함께했습니다. 처음에는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점차 자신의 사이즈를 알고, 취향을 표현하며 자신을 더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워갈 수 있었습니다. 쉽게 바꾸지 못했던 속옷을 새롭게 마련하며 아이들은 더 건강하고, 더 당당해졌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일상에 꼭 필요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더 나은 삶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 예체능·학습 지원사업 「야나 드림스텝 1기」

'야나 드림스텝'은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이 예체능과 학습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지원사업입니다. 마쉬 다니엘의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아이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 전국 킥복싱 대회 우승, 미술대회 금상, 음악콩쿠르 1등, 축구 실력 향상과 입시 준비, 그리고 자신감과 정서적 성장까지 - 아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야나는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과 '드림스텝 2기'를 통해 이 여정을 이어갑니다. 아이들의 걸음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가족 LET'S BE FAMILY - 상록보육원, 미국남가주동신교회


상록보육원 아이들 3명과 선생님 1명은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10일간 미국 남가주 동신교회에서 '가정'을 경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설이 아닌 한 가정 안에서 아이들은 평범하지만 따뜻한 일상을 나누며, '나를 위한 시간'과 '나를 향한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을 열기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점차 변화를 보이며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고, 사랑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저도 애기 낳으면 이렇게 해줄 거예요."라는 아이의 말처럼, 이번 경험은 사랑받는 존재임을 느끼고 건강한 가정을 꿈꾸는 소망으로 이어졌습니다. LET'S BE FAMILY는 아이들이 가정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삶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오늘부터 가족 LET'S BE FAMILY - 에델마을, 미국ANC온누리교회


야나 프로젝트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을 통해 에델마을 아이들 3명과 선생님 1명이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미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VBS 참여와 1:1 홈스테이를 통해 아이들은 가정 안에서의 사랑과 일상의 따뜻함을 경험하며, 평범한 하루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습니다. "이모, 삼촌처럼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요."라는 아이의 말처럼, 이번 경험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소망으로 이어졌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ANC온누리교회 가정에 감사드리며, 야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가정을 경험하고 삶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야나 X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건강 3STEP 지원사업

사단법인 야나 X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건강 3STEP 지원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내일을 든든하게 뒷받침합니다. 정밀 혈액검사를 포함한 건강검진과 심리검사 후 전문의의 '신체·정신 통합 진단' 상담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건강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자립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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