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소식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소식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 2026년 08월호 -






아동양육시설 이든아이빌 화장실은 노후화된 방수층 균열로 인해 지하 식당 천장까지 누수가 발생하며 안전까지 우려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야나는 1층 화장실 바닥 방수 공사를 포함한 리모델링을 지원하여 누수 문제를 해결하고,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쾌적한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개선을 통해 화장실은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변화했으며, 아이들의 일상도 한층 더 편안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야나는 아이들의 삶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야나 드림스텝'은 아동양육시설 보호아동이 예체능과 학습을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지원사업입니다. 마쉬 다니엘의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아이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곁에서 함께하며,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 전국 킥복싱 대회 우승, 미술대회 금상, 음악콩쿠르 1등, 축구 실력 향상과 입시 준비, 그리고 자신감과 정서적 성장까지 - 아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야나는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한 아이들과 '드림스텝 2기'를 통해 이 여정을 이어갑니다. 아이들의 걸음을 위해 함께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부터 가족 LET'S BE FAMILY - 상록보육원, 미국남가주동신교회
상록보육원 아이들 3명과 선생님 1명은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10일간 미국 남가주 동신교회에서 '가정'을 경험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설이 아닌 한 가정 안에서 아이들은 평범하지만 따뜻한 일상을 나누며, '나를 위한 시간'과 '나를 향한 사랑'을 경험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을 열기 어려워하던 아이들도 점차 변화를 보이며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고, 사랑을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나중에 저도 애기 낳으면 이렇게 해줄 거예요."라는 아이의 말처럼, 이번 경험은 사랑받는 존재임을 느끼고 건강한 가정을 꿈꾸는 소망으로 이어졌습니다. LET'S BE FAMILY는 아이들이 가정의 사랑을 경험하고, 그 사랑을 삶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합니다.



오늘부터 가족 LET'S BE FAMILY - 에델마을, 미국ANC온누리교회
야나 프로젝트 'LET'S BE FAMILY 오늘부터 가족'을 통해 에델마을 아이들 3명과 선생님 1명이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미국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VBS 참여와 1:1 홈스테이를 통해 아이들은 가정 안에서의 사랑과 일상의 따뜻함을 경험하며, 평범한 하루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았습니다. "이모, 삼촌처럼 멋진 어른이 되고 싶어요."라는 아이의 말처럼, 이번 경험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소망으로 이어졌습니다. 따뜻한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ANC온누리교회 가정에 감사드리며, 야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가정을 경험하고 삶의 방향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사단법인 야나 X 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건강 3STEP 지원사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의 내일을 든든하게 뒷받침합니다. 정밀 혈액검사를 포함한 건강검진과 심리검사 후 전문의의 '신체·정신 통합 진단' 상담을 통해 자신의 몸과 마음의 건강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건강관리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들이 몸과 마음 모두 건강하게 자립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