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공지사항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 2026년 07월호 -






아동양육시설 동광원 여자 아동들이 사용하는 샤워실은 노후화로 인해 바닥과 벽 타일의 들뜸과 탈락 위험이 있어 안전하게 이용하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이에 야나는 배소님 후원이사님의 나눔과 체리 캠페인 모금으로 마련된 기부금을 통해 여숙사 샤워실을 전반적으로 리모델링하였고, 개인 샤워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사고 위험이 해소되고 공간이 밝고 쾌적하게 변화했으며, 이제 아이들은 샤워실을 두려워하지 않고 일상의 시간을 안정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오늘부터 가족 LET' BE FAMILY'는 여름 미국 교회의 VBS(Vacation Bible School) 기간에 한국의 아동양육시설 아동이 직접 미국을 방문해, 현지 교회 홈스테이 가정과 1:1로 연결되어 가정의 일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신망원 아동 3명과 선생님 1명이 참여해,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승마 체험, 생일 파티, 물놀이, 디즈니랜드 소풍 등 다양한 일상을 함께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시설이 아닌 '가정' 안에서 사랑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정의 기억과 삶의 동기가 되고, 선생님에게는 아이들을 더욱 깊이 돌볼 수 있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가정을 경험하고, 훗날 자신만의 따뜻한 가정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자립준비청년 야나 119 긴급의료지원
"포기할 수도 있었던 순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야나 119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리디스크로 인해 긴급 수술이 필요했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고민이 많던 자립준비청녀이 야나 119의 지원으로 무사히 수술을 받고 생계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야나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립준비청년 돌봄 지원 소식
두 아이를 홀로 키우는 한 청년은 자녀들의 치료를 멈출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까지 함께 겪고 있었습니다. 야나는 배우 오윤아님의 지정기부로 6개월간 생계비와 치료비를 지원하고, 멘토링과 자립 지원을 통해 일상을 다시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했습니다. 외출조차 어려웠던 시간에서 이제는 음악회에 다녀올 만큼 조금씩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이 가족의 일상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차인표 후원이사님과 마스트 인터네셔널의 따뜻한 나눔으로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아동, 한부모가족, 자립준비청년에게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관람 기회를 지원합니다. "너희만의 목소리를 찾아라. Carpe Diem!" 키팅 선생님의 이 한마디는 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한 질문을 던집니다. 삶에 대한 주체 의식과 용기, 그리고 참된 교육의 방향성과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며 시대를 초월한 깊은 공감을 전합니다. 이번 공연에는 야나 차인표 후원이사님께서 출연하시며, 2026년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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