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yana공지사항

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언론보도

2026년 07월호 야나레터

관리자 2026-07-30 조회수 19






- 2026년 07월호 -











아동양육시설 에델마을 심리정서 지원사업

아동양육시설 에델마을 보호아동 5명을 대상으로 미술치료 기반 언어·정서 치료를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평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할 기회가 부족해 감정을 드러내는데 어려움을 보였지만, 미술치료 과정을 통해 조금씩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표현을 망설이고 지우기를 반복하던 아이들이 점차 감정을 그림과 언어로 나타내고, 다시 시도하는 모습을 보이며 스스로 표현하는 힘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야나는 이러한 변화의 과정을 아이들 곁에서 계속 함께하겠습니다.









아동양육시설 동광원 여숙사 샤워실 리모델링 지원사업

아동양육시설 동광원 여자 아동들이 사용하는 샤워실은 노후화로 인해 바닥과 벽 타일의 들뜸과 탈락 위험이 있어 안전하게 이용하기 어려운 환경이었습니다. 이에 야나는 배소님 후원이사님의 나눔과 체리 캠페인 모금으로 마련된 기부금을 통해 여숙사 샤워실을 전반적으로 리모델링하였고, 개인 샤워 공간을 새롭게 조성해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그 결과 사고 위험이 해소되고 공간이 밝고 쾌적하게 변화했으며, 이제 아이들은 샤워실을 두려워하지 않고 일상의 시간을 안정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습니다.












2026 YANA CAMP

"YANA CAMP"는 2008년 YANA USA의 SMP(영어성경미션행사)로 시작되어, 현재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스태프와 멘토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돌봄을 받던 이들이 이제는 후배들을 돌보며 나눔을 실천하고, 그 과정 속에서 자신의 경험이 또 다른 이에게 힘이 되는 의미를 깊이 체감합니다.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도 개인의 시간을 내어 참여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여정은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니며, 인도네시아 'BOAZ HOUSE'에서의 봉사와 VBS 활동을 통해 배움과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YANA CAMP가 한 사람의 변화에 머무르지 않고, 받은 것을 다시 나누며 또 다른 삶을 세워가는 따뜻한 흐름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정호영 셰프와 디데이팀이 함께하는 찾아가는 야나 봉사활동 - 6월 21일 오류마을

2026년 6월 21일, 서울 구로구 오류마을에서 '찾아가는 야나 봉사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 날은 디데이팀과 함께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하루를 준비했습니다. 정호영 셰프님과 방송인 양세형, 강재준, 유병재님이 아이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준비했습니다. 카츠, 메밀소바, 유부초밥까지 정성을 담아 완성된 한 끼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식사가 되었고, 아이들은 "맛있어요"라며 두 그릇씩 비우며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식사 전 후로는 아이들과 봉사자가 1:1로 짝을 이루어 하루를 함께 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하게 기억될 하루가 되었기를 바랍니다.











오늘부터 가족 LET'S BE FAMILY - 신망원, 미국 베델교회

'오늘부터 가족 LET' BE FAMILY'는 여름 미국 교회의 VBS(Vacation Bible School) 기간에 한국의 아동양육시설 아동이 직접 미국을 방문해, 현지 교회 홈스테이 가정과 1:1로 연결되어 가정의 일상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6월 13일부터 22일까지 신망원 아동 3명과 선생님 1명이 참여해,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승마 체험, 생일 파티, 물놀이, 디즈니랜드 소풍 등 다양한 일상을 함께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시설이 아닌 '가정' 안에서 사랑을 느끼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정의 기억과 삶의 동기가 되고, 선생님에게는 아이들을 더욱 깊이 돌볼 수 있는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한 가정을 경험하고, 훗날 자신만의 따뜻한 가정을 이루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자립준비청년 야나 119 긴급의료지원


"포기할 수도 있었던 순간에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야나 119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리디스크로 인해 긴급 수술이 필요했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고민이 많던 자립준비청녀이 야나 119의 지원으로 무사히 수술을 받고 생계를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든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야나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자립준비청년 돌봄 지원 소식


두 아이를 홀로 키우는 한 청년은 자녀들의 치료를 멈출 수 없는 상황 속에서 경제적 어려움까지 함께 겪고 있었습니다. 야나는 배우 오윤아님의 지정기부로 6개월간 생계비와 치료비를 지원하고, 멘토링과 자립 지원을 통해 일상을 다시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했습니다. 외출조차 어려웠던 시간에서 이제는 음악회에 다녀올 만큼 조금씩 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야나는 앞으로도 이 가족의 일상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죽은 시인의 사회」공연 관람 지원 - 차인표 후원이사 & 마스트 인터네셔널

차인표 후원이사님과 마스트 인터네셔널의 따뜻한 나눔으로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아동, 한부모가족, 자립준비청년에게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관람 기회를 지원합니다. "너희만의 목소리를 찾아라. Carpe Diem!" 키팅 선생님의 이 한마디는 지금도 여전히 우리에게 유효한 질문을 던집니다. 삶에 대한 주체 의식과 용기, 그리고 참된 교육의 방향성과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며 시대를 초월한 깊은 공감을 전합니다. 이번 공연에는 야나 차인표 후원이사님께서 출연하시며, 2026년 7월 18일부터 9월 13일까지 NOL 씨어터 대학로 우리카드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2026년 06월호 야나레터

0 개의 댓글

0/2,000 Byte
등록된 코멘트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