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yana)는 아이들의 안정과 안전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야나 덕분에 어려운 상황을 해결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야나119를 통해 시급한 치료를 제때 받을 수 있었던 자립준비청년의 소감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야나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